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경찰의 책임과 경찰 조직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직무태만을 비롯한 성비위, 음주운전 같은 경찰관들의 비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은 60명으로, 전체 징계 인원의 11.4% 수준에 달했다.
올해 5월까지도 벌써 224명의 경찰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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