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3위 확정’ 이강철 KT 감독 “이게 마지노선, 아직 끝난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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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3위 확정’ 이강철 KT 감독 “이게 마지노선, 아직 끝난 것 아니다”

“아직 안 끝났어요.”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8일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전날(7일) 승리로 전반기 3위를 확정한 소감을 전했다.

선두권과 격차는 전반기 안에 최대 2경기서 4경기로 좁아질 수 있다.

KT는 휴식기 동안 주전 포수이자 중심타자 장성우의 복귀 가능성을 살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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