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KT는 3위(46승 1무 35패), 키움은 10위(29승 1무 56패)에 올라 있다.
KT는 7일 경기에서 선발 투수 소형준이 투구수 단 84개로 7이닝 7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철 감독은 "소형준이 올해 들어 제일 좋은 피칭을 했다"며 "그 전에 한화 이글스전(6이닝 1실점)도 승리를 놓쳐서 그렇지 잘했다.소형준은 어느 정도 답이 나오는 투수라서 항상 믿고 있다.본인도 (아시안게임 등) 걸린 게 많으니까 더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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