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대구] 위기의 오러클린, 박진만 감독의 총력전 예고 "빠른 교체 가능, 3명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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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대구] 위기의 오러클린, 박진만 감독의 총력전 예고 "빠른 교체 가능, 3명 대기"

박진만 감독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전반기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선발 투수 잭 오러클린이 흔들리면 일찍 불펜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맷 매닝의 부상 대체 선수로 3월 중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오러클린은 두 차례 연장 계약을 맺었다.

박진만 감독은 "전반기 남은 두 경기에 불펜 자원을 모두 투입할 것"이라면서 "(오러클린을 일찍 교체하게 되면) 경기 상황과 타순, 주자 여부 등에 따라 미야지 유라, 백정현, 임기영 3명을 대기시켜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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