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흥행 자신감? 판타지오, 대규모 유상증자로 IP 전쟁 참전 [IS엔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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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흥행 자신감? 판타지오, 대규모 유상증자로 IP 전쟁 참전 [IS엔터주]

판타지오가 대규모 유상증자로 확보한 169억원을 콘텐츠 제작 및 사업 확장에 투입한다.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는 하락했지만, 자체 IP 확보와 제작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판타지오 측은 “최근 ‘김부장’의 흥행과 새로운 배우 영입 등 기업의 사업 성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유상증자 자금은 그동안 확보한 대작 IP 제작·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며, 해외시장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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