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여름철 광주 지역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5곳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약 1천㎡ 규모에 평균 수심은 20㎝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북구 중외공원 생태예술놀이정원 물놀이장도 7월 17일∼8월 16일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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