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하반기부터 기간제 근로자 ‘공정수당’ 선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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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하반기부터 기간제 근로자 ‘공정수당’ 선제 도입

한국도로공사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퇴직하는 기간제 근로자에게 ‘공정수당’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공정수당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닌 1년 미만 근로자의 고용 불안정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이를 통해 매년 공사의 비정규직 근로자 15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 관계자는 “공정수당 도입을 비롯해 근로환경 전반에 존재할 수 있는 차별적 요인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비정규직 근로자의 실질적인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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