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간판타자 오스틴 딘(33)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오스틴은 6월 MVP 투표 결과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8764표 중 12만5490표(25.7%)로 총점 39.98을 받았다.
오스틴은 6월 25경기에서 타율 0.382(89타수 34안타) 11홈런 34타점 2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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