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역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법정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8일 서울장신대학교 해성홀에서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개업(소속) 공인중개사가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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