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8일 안전정보센터에서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운영 협약식'을 개최하고, 스마트 부표와 자율형 드론, 통합 플랫폼을 연계한 스마트 연안 안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연안 재난을 신속하게 감지·대응하는 스마트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채시병 안전도시국장은 "이번 협약은 AI 기반 스마트 연안안전망 구축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참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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