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0월까지 기상재해 대비 영농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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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0월까지 기상재해 대비 영농종합상황실 운영

경기 고양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초까지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시는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수집·전파하고 재해 발생 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등의 선제 대응으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농종합상황실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해 상황 대응 및 총괄 현장 기술지원반과 현장 기술지원, 농작업안전 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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