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국방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현재 국제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여서 국가 단위에서 이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이럴 때일수록 국가간 협력과 교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양국은 경제, 산업, 문화 또는 국방 영역에서 큰 도움 받는 깊은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노르웨이가) 월드컵 8강에도 가시고, 잠수함 선정도 되시고"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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