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고강도 농지조사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여부, 수확기 쌀값 등이 농업계에 영향을 미칠 요소로 거론된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하반기 농가 소득 안정과 중장기 농정 과제 달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농업계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CPTPP, 수확기 쌀값 등 굵직한 현안이 많다"며 "정부의 정책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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