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승리로 탈락 위기를 넘긴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라운드에서는 더 선명한 과제와 마주한다.
단기적으로는 승부처 공격과 리바운드 이후 전환 수비, 장기적으로는 귀화선수 활용과 선수층 확장이라는 숙제가 함께 놓였다고 분석했다.
손대범 위원은 먼저 귀화선수 문제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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