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섭 청주시장은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안전 분야 회의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신병대 부시장과 실·국·사업소장, 4개 구청장 등 18명이 참석해 태풍·호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부서·구청별 준비 상황과 대응 태세를 재점검했다.
시는 풍수해 재난 대응 체계와 기상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구청별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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