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 관행 정착과 협력사 경영 안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 전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로봇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 경쟁력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협력사의 SDV·전동화·자율주행 기술 전환을 지원하고, AI·소프트웨어와 ESG, 탄소중립,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현대모비스는 그룹 로봇 사업 확대에 맞춰 첨단 부품 기술 협력사 육성에 나서고, 현대로템은 기술 인재 역량 개발을 지원해 미래 제조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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