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완 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하고, 15개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이날 회의는 8일부터 9일까지 80∼150㎜, 최대 200㎜ 이상의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 2단계 지대본을 선제적으로 가동하며 마련했다.
홍 부지사는 ▲산사태 우려 지역 및 급경사지 등 위험 지역 예찰 강화 ▲하천변·지하차도 사전 통제 ▲반지하 주택·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점검 ▲도 상황관리관 파견 ▲취약계층 일몰 전 사전 대피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재까지 공주·부여·서천 등의 지역에서 크고 작은 호우 피해 21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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