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성시윤 주무관(6급·47)이 인공지능(AI)를 이용해 도시기본계획 등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성 주무관은 이번에 인공지능(AI)를 이용해 도시기본계획 등을 짜는 ‘365일-24시간 상시 시민소통 GIS·AI’ 자연어기반 프레임워크를 자체 개발, 시민들이 쉽게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행정 효율성을 높인 점을 인정 받았다.
성 주무관은 “무엇보다 뜻 깊은 것은 인천의 행정혁신 사례가 세계 도시들과 함께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점”이라며 “인천에서 시작한 작은 혁신이 국제사회와 이어지고, 다시 인천의 정책을 발전시키는 선순환이 만들어지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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