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성시윤 주무관, AI 도시계획 혁신으로 ‘근정포장’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성시윤 주무관, AI 도시계획 혁신으로 ‘근정포장’ 수상

인천시의 성시윤 주무관(6급·47)이 인공지능(AI)를 이용해 도시기본계획 등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성 주무관은 이번에 인공지능(AI)를 이용해 도시기본계획 등을 짜는 ‘365일-24시간 상시 시민소통 GIS·AI’ 자연어기반 프레임워크를 자체 개발, 시민들이 쉽게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행정 효율성을 높인 점을 인정 받았다.

성 주무관은 “무엇보다 뜻 깊은 것은 인천의 행정혁신 사례가 세계 도시들과 함께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점”이라며 “인천에서 시작한 작은 혁신이 국제사회와 이어지고, 다시 인천의 정책을 발전시키는 선순환이 만들어지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