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국세와 국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체납관리단은 전국 세무서를 거점으로 국세 체납자 134만 명과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 명 등 총 558만 명을 대상으로 실태를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국세청은 이에 앞서 체납관리단을 통해 체납자 실태를 먼저 파악하고 경찰청 과태료를 시작으로 국세외수입 체납 관리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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