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을 요구하면 직접 참석해 자신과 대표팀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들을 정면돌파하려 한다.
2026북중미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가족이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머물고 있는 홍 감독은 최근 지인을 통해 “상황을 외면할 이유가 없다.도망친 것도 아니다.곧 (한국에)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 감독은 홍명보장학재단 측근에게 “(청문회가) 열리면 참석한다.부르면 간다”는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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