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 있는 '보글하우스'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4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지상 3층 규모인 보글하우스는 1층에 대표 캐릭터 보글이 포토존과 라면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체험 공간 '라카이빙', 어린이 체험공간 '보글풀'이 마련돼 있다.
보글하우스는 익산역과 인접한 문화예술의 거리에 위치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변 상권과 문화공간 방문을 유도하는 등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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