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등 충청권과 강원, 전북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상황실장을 산사태방지과장에서 산림재난통제관으로 격상해 비상대응 체제를 강화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충남에 비 피해 신고가 21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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