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최근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한국 파인 다이닝을 조명한 '코리아나'(Koreana) 여름호를 발간한다고 8일 밝혔다.
코리아나는 해외에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외국어 계간지로 이번 호는 최근 '흑백요리사' 등 K-콘텐츠와 함께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한국의 파인 다이닝을 특집으로 다뤘다.
▲ 국내 파인 다이닝의 성장 과정 ▲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셰프들의 도전 ▲ 조선 왕실 연회에서 찾은 한국 미식 문화의 역사적 뿌리 ▲ 세계 무대에서 한식의 지속 가능성까지 한국 미식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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