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의 낭만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7월 상설공연을 운영한다.
7월 공연은 ‘항꾼에, 여름을 흔들다’를 주제로 여름의 열기와 리듬, 축제의 분위기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7월 11일 오천그린광장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흥을 더하는 ‘리듬을 흔들다’, 18일 신대천에서는 통기타와 트로트가 함께하는 ‘여름을 흔들다’ 무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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