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1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재난안전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재난관리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상일 시장은 “행정안전부로부터 11년 연속으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의지가 만든 성과”라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이자 시민이 신뢰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체계적인 재난 안전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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