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영화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 ‘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1회차(7월 22일)는 ‘유쾌한 상상, 그리고 휴머니즘’을 주제로 남북 군인들의 코믹한 공조와 인간애를 다룬 영화 ‘육사오(6/45)’가 상영된다.
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는 딱딱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평화와 통일, 그리고 묵직한 인간애의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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