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은 지난 7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2와 3분의 2이닝 10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8실점(7자책점) 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3회를 채우기도 전에 김태형의 투구 수는 무려 80개였다.
이범호 감독은 후반기 이의리를 롱릴리프로 활용할 계획이지만, 선발 로테이션에 공백이 생길 경우 언제든 선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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