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가 지난 8일 포항시 청하면 해안과 영일만항, 월포항 일원에서 '2026년 대심도 수난구조 하계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육군 HID, 해군 UDU, 해병대 MIU 등 특수부대 출신 국가유공자와 전문 잠수사 등 90여 명이 참여해 실전 수준의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훈련에는 관련 법률에서 인정 대상에서 제외된 2003년 이후의 특수임무 수행자(미래특임동지)들도 참가하여 구조 역량을 키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