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권기창 시장(오른쪽)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설득에 나서 지역 핵심사업을 설명 하고 있다.(제공=안동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안동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대정부 활동을 본격화했다.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은 취임 후 첫 현안 일정으로 정부 예산 심의기관을 찾아 지역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풍산~서후 구간 국도 34호선 확장과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사업 등 계속 추진 중인 사업도 안정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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