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은퇴 소식에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목했다.
호날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밝혔다.
FIFA는 호날두의 월드컵 은퇴 소식을 전하며 “호날두는 2006 FIFA 독일 월드컵에 처음 출전했고, 이란을 상대로 월드컵 데뷔골을 넣었다”라며 “이루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 모두 출전해 최소 한 골씩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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