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축제 분위기를 점화하기 위한 사전 행사를 마련한다.
양평군은 오는 11일 세미원 세한정 일대에서 다가오는 박람회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군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일정과 관련해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프리뷰 행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시작을 군민과 함께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군민과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박람회를 통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정원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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