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60명 안전·원예치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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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60명 안전·원예치유 교육

양평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타국 생활에 따른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안전 보건 지침과 원예 치유를 결합한 종합 현장 교육을 마련했다.

양평군은 지난 7일 양동면문화센터에서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160여명을 집결시켜 ‘2026년 양동면 계절근로자 농작업 안전 및 도시농업 원예 치유 실습 교육’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사고 예방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건강관리, 언어소통,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지원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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