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천중앙역 착공… 2030년 개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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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회천중앙역 착공… 2030년 개통 목표

양주시는 지난 6일 회천중앙역 신설을 위한 건축 착공신고를 수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비를 부담하고 국가철도공단이 사업을 맡으며, 양주시는 운영비를 부담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그동안 착공을 기다려온 시민들께 소식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적기에 개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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