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용인과 서울역을 잇는 신규 광역버스 노선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해당 노선은 강남대역과 서울역을 잇는 M4116번과 양지파인리조트~서울역을 운행하는 M4105번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광역버스 노선 신설로 서울역을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는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송 개시 전까지 차량과 차고지, 운행 준비 사항 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이 안정적으로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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