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아파트 화재 이재민 58명 지원…임시주거시설 입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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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파트 화재 이재민 58명 지원…임시주거시설 입소 마쳐

경기 파주시는 지난 7일 발생한 와동동 아파트 화재와 관련, 이재민 보호를 위해 야당역 인근 오피스텔을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하고, 정전 피해 3가구를 포함한 총 21가구 58명을 입소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화재와 정전으로 거주가 어려워진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즉시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했고, 입소 세대에 응급구호 세트와 개별구호 세트를 지급했다.

손배찬 시장은 화재 발생 당일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오후 11시 마지막 이재민이 임시주거시설에 입소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입소 상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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