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 의혹’이 제기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6·3 지방선거에서 피습 자작극 혐의를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정 전 후보는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2만 7418표(득표율 1.56%)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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