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호주를 잇달아 공략하며 단순한 농산물 수출을 넘어 지역 농업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줘 주목받고 있다.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은 이제 생산량보다 브랜드 가치와 품질 관리 등이 결합되어야 해외 소비자의 선택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사례에서 보여주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미국으로 향하는 이번 수출은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품질과 신뢰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민선 9기에는 생산부터 유통, 수출, 마케팅까지 통합 경쟁력을 강화해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세계화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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