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여섯 번째 '한국의 맛'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충주 찰옥수수를 낙점했다.
한국맥도날드는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9일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맥모닝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3일간 소비자 120명을 대상으로 시식 조사를 진행했으며, 옥수수 풍미와 치즈의 조화, 크로켓의 바삭한 식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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