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 만들겠다"…돌봄 인프라 1258곳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세훈 서울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 만들겠다"…돌봄 인프라 1258곳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사회가 함께 나누는 돌봄 정책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8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 정책포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에 참석해 서울시의 양육 지원 정책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 "부모가 일과 가정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양육 부담은 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며 "서울시는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