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강뉴합창단을 초청해 한국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특별한 일정을 마련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8일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의 후손인 강뉴합창단을 초청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태권도복이 기념품으로 전달됐으며, 체험을 마친 뒤에는 수원의 한 치킨 전문점을 찾아 식사를 함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