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신생팀 SOOP 수퍼스가 8일, 자유신분선수(FA) 전새얀과 송은채를 영입했다.
SOOP 수퍼스는 "즉시 전력(전새얀)과 미래 자원(송은채)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영입이다.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전새얀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의 합류로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히게 됐다"라고 전했다.
2014~15시즌부터 V리그 무대를 누빈 베테랑 전새얀은 2019~20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한국도로공사에서 6시즌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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