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은 표준을 요구하고, 표준은 정비와 운용을 묶으며, 정비와 운용은 결국 전략의 방향을 좌우한다.
그렇다면 그 표준 속으로 들어가는 한국도 시장이 아니라 전략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공급망 편입과 안보망 편입은 군사 표준화 안에서 분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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