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부천세종병원은 중증·응급 심장 수술 등 치료 체계와 40년 이상 의료나눔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의료비 지원 등 역량이 빛을 발휘했다.
그는 과거 심장질환 치료를 위해 한국 의료기관을 수소문하다 심장 분야 전문성을 갖춘 부천세종병원을 접하고, 이곳에서 성공적으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었다.
부천세종병원은 지난 1989년 A씨와 같은 지역(중국 연변)의 심장병 환자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1천700명이 넘는 환자에게 무료 심장 수술 등 해외 의료나눔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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