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 사업'이 재정경제부의 공공기관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대상은 16칸 1편성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EMU-320) 49편성(총 784칸)으로 확정됐다.
차세대 KTX는 시속 320㎞급으로, 각 객차 아래에 동력이 나뉘어 배치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로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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