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평생 먹을 옥수수 다 먹었죠”…맥도날드가 충주로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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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평생 먹을 옥수수 다 먹었죠”…맥도날드가 충주로 간 이유

“이 메뉴를 개발하면서 아마 제 평생 먹은 옥수수보다 더 많은 양을 먹었을 겁니다.”.

한국맥도날드는 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점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공개했다.

맥도날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충주 지역에서 찰옥수수 25톤을 수매하며 농가 판로 확보에 직접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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