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경기도 예산 지원사업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휴게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공사 금액 20억원 미만의 민간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에 필요한 휴게시설과 냉방 물품을 지원해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설 현장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달 총 1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민간 건설공사장 25곳에 그늘막 설치와 쿨조끼, 넥밴드 등 냉방 물품을 지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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