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평행대회전(PSG)을 2030 알프스 대회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일(현지시간) 집행위원회에서 2030년 동계 올림픽 종목과 세부 경기를 검토, "PSG는 올림픽 종목에서 유지한 한편,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결합한 노르딕 복합 경기는 이번 대회 종목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PSG는 지난 올림픽을 끝으로 다음 대회 종목 채택이 불투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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