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전·세종·충남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찬 장맛비가 내리면서 비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충남에 비 피해 신고가 21건 접수됐다.
대전에서도 나무 쓰러졌다거나 도로에 배수가 잘 안된다는 신고가 11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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