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열대야 맞아 '한여름 밤의 도서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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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 열대야 맞아 '한여름 밤의 도서관' 열어

인천서해구시설관리공단은 열대야를 맞아 ‘한여름 밤의 도서관’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한여름 밤의 도서관은 도서관이 문을 닫은 야간에 가족과 함께 독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이와 함께 참가자들이 독서 중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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