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과 손잡고 선보인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군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이 37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최강록 셰프의 '고메 우동'과 윤나라 셰프의 '비비고 국물요리'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만 봉을 넘어섰다.
제품에는 셰프들의 조리 노하우가 세밀하게 반영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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